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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SK 브로드밴드- IPTV, B tv 모바일, B타민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창립 15주년 "모바일 IPTV 경쟁력 강화"
기사입력 2012.10.08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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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이 지난달 열린 창사 15주년 결의대회에서 올해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SK브로드밴드가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IPTV)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SK브로드밴드의 박인식 사장은 "올해를 진정한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기반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며 "IPTV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IPTV는 이제 회사가 막 사업을 시작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확산과 롱텀에볼루션(LTE) 등 무선 네트워크의 광대역화로 인해 고품질 영상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 분야에 적극 뛰어든 것이다. 현재로선 초고속인터넷이 이 회사 전체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인 4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 IPTV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SK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실시간 방송 중심의 모바일 TV 서비스인 `B tv 모바일`을 출시했다. 현재 SK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회사 IPTV에서 제공하는 채널 중 인기채널 40여 개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웹검색 연동 등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무료지만 10월 말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와 N스크린 서비스를 추가해 월정액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력사업인 초고속인터넷의 경우,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향상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를 위해 고객 들의 지저분한 배선을 깔끔하게 처리해주고 고객 PC를 무료로 점검해 주는 B타민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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